살다보면,
다양한 이유로 상처받고
치유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살다보면 다양한 이유로 상처받고 치유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갑자기 저 세상으로 떠나기도 하고, 믿었던 가족이나 친구와 단절되기도 합니다.
때론 사회생활하면서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심신의 치유가 필요하기도 하고,
겉으론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갑자기 마음이 우울하거나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영어로 자비(compassion)는 "같이 아파한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즉 혼자 고립되어 아파하면 그 고통이 엄청 크게 느껴지고 해결 방법도 찾기 못하지만,
같이 모여서 비슷한 사람들끼리 아파하면 그 고통의 크기가 많이 줄어들고 그 안에서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치유학교는 "혼자 힘들어하 마세요."라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나만의 어려움이라고 생각했던 고통을 한자리에 모여 나누다보면 그 과정 속에서 치유가 일어나고 지혜가 열리게 됩니다.

때론 나보다 훨씬 힘든 사람들도 많이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아니면 누군가가 내 말을 온전히 들어주고 지지해 주는 경험에서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혹자는 음악치유나 글쓰기, 미술치유와 같은 도구를 이용해 눌러놓았던 마음을 표현해 보면서 치유를 경험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춤이나 요가와 같은 몸을 먼저 다루어주는 과정 속에서 외로움을 극복하고 자유로움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사회가 고도로 성장해갈수록, 그래서 부유해질수록 오히려 마음은 공허하고
행복을 잘 느끼지 못하는 역설에 우리가 지금 와 있습니다.
마음 치유학교에선 이러한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면서 지혜를 열어주는 치유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시작은 바로 나 자신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교장 혜민 두손모아

선생님 소개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
@270x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