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랑하는 엄마가 불편할 때 <후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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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엄마와 관계를 치유받고싶은 성인남녀 10명 내외

  • 장소:

    마음치유학교 부산

  • 일정:

    2018년 10월 07일 부터 2018년 10월 28일 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00~4:30 (이정민)

  • 참여 후원금:

    전액 무료입니다. 다만, 출석을 장려하기 위해 약속금 5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3회 이상 수업 출석시 약속금은 전액 돌려드립니다.

  • 참여 후원금 철회:

    10월 4일까지 취소 시 전액철회,
    그 이후로는 철회되지 않습니다.

엄마가 말을 걸면 짜증이 먼저 나시나요? 엄마의 행동이 불편하신가요? 엄마의 일방적인 사랑에 마음이 힘드신가요? 엄마를 떠올리면 왠지 모를 불편함이 느껴지시나요? 알 수 없는 짜증이 늘 있는 것 같으신가요?


우리는 관계 안에서 진정되며 삶을 살아갑니다. 스스로 또는 관계 안에서 진정되어지는 경험이 잘 되지 않는다면 알 수 없는 감정들로 짜증과 혼란이 자주 찾아옵니다. 이럴 땐 내 사랑의 경험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보다 근원적으로는 나의 엄마와 사랑이 어떠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엄마사람과 나” 그룹상담 프로그램은 엄마와 나 사이의 근원적 사랑을 이해함으로써 관계 안에서 스스로를 진정시키는 법을 찾아가는 시간으로 이어집니다. 프로그램 과정에서 영상예술(영화, 사진) 등을 감상하고 참여자들과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와 엄마사람을 이해하게 되고 자기 진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으며 나아가 엄마와 나의 관계가 보다 나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일정 

회기

제목

목표

활동내용

1(10/07)

나를

진정하기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친밀감을 나눈다.

- 우리 친해져 볼까요?

- 나는 누구인가?

2(10/14)

엄마와 나

엄마와 나를 이해할 수 있다.

- 엄마와 나

- 나의 감정

3(10/21)

엄마 사람과 나

엄마사람과 나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다.

- 엄마 사람 그리고 나

- 나는 요구합니다.

4((10/28)

관계에서

진정하기

자기 진정과 관련한 현실적 실천전략을 세울 수 있다.

- 나의 실천 전략

- 관계에서 진정 하기

- 소감 나누기


프로그램 일정

매주 일요일 오후 2:00~4:30 (이정민)

이정민
  • - 마음봄심리상담센터 대표
    - 예술심리교육연구회 대표
    - 외국어대학교 학생상담센터 객원상담사
    - 한국상담학회 공인 상담심리사
    - 법무부 공인 성중독심리상담사 1급
    - 여성가족부 공인 TAP부모교육전문강사
    - 한국사진치료학회 사진심리상담사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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