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온도: 온전한 나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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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해당 주제에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 장소:

    인사동 마음치유학교

  • 일정:

    2018년 11월 23일 부터 2019년 01월 11일 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00~9:30 (한경은)

  • 참여 후원금:

    26만원 (※재료비 1만원이 포함됩니다.)
    *준비물: 도서 <내가 누군지도 모르게 마흔이 되었다, 제임스 홀리스 저, 더퀘스트. 2018>

  • 참여 후원금 철회:

    11월 20일까지 취소 시 전액철회,
    그 이후로는 철회되지 않습니다.

심리학 공부와 예술 활동 -

 

마흔 즈음은 육체의 삐그덕거림이 시작되면서 나이 들어감’, ‘늙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길을 맞닥뜨리게 됩니다동시에 중년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에 관한 의문과 불안이 떠오르고흔들림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중년의 위기를 겪기도 하지요마흔 즈음의 이런 시기를 심리학자 융은 ‘2차 성인기라고 하였고어떤 학자는 중간항로라고 표현하였습니다중간항로를 항해하는 사람들은 이제는 나를 찾고 싶다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못 다 이룬 꿈을 이루기 위해 무언가를 배운다거나 치유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기도 합니다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선택한 제2의 자아를 찾아나서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2차 성인기를 맞아 좀 더 성숙한 중년을 맞을 차비를 하려합니다이 시간을 통해서 분석심리학으로 풀어낸 책 <내가 누군지도 모른채 마흔이 되었다>를 같이 공부하고나를 표현하는 예술활동도 하게 됩니다지금껏 부모자녀직장인 같은 역할에만 충실했다면이제는 진짜 나를 알아주고진정한 나의 삶을 살아야 할 때입니다.

      

*지금 이런 분들에게 특히 권합니다

-무엇을 위해왜 사는지 모르겠다

-이유를 알 수 없이 공허하고 덧없다

-마음이 붕 떠있다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이 있지만너무 외롭다

-특별히 안 좋은 일이나 갈등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왠지 불안하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울컥한다

-미움이나 원망억울함 같은 것들이 차오른다

      

*우리가 얻게 될 것은?

-나를 깊이 이해하고 사랑합니다

-부모나 타인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납니다

-내 삶은 내가 책임지는 힘을 채웁니다

-고독을 기꺼이 맞아드립니다

-일상에 재미와 의미를 되찾습니다

-사람들을 판단/평가 없이 대합니다

-같은 시기를 살아가는 친구를 만납니다

 

참가자 후기

- 비슷한 연령대끼리 모여 서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고민이나 상처들에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같이 아픔을 위로하고 응원을 할 수 있었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참가자 1)

- 나이가 들어갈수록 마음을 수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내 자신이 가고 있는 방향을 되짚어 보고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참가자 2)

- '너무 애쓰지 않아도 돼요' 라는 선생님의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눌려있던 무거운 책임감을 조금씩 이라도 내려 놓을 수 있어 마음이 편안합니다 (참가자 3)

- 공통된 책을 읽으며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좋은 인연들을 만나게 된 것 같아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참가자 4)

- 프로그램을 통하여 내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내 자신과 더욱 돈독해진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참가자 5)


 

♠프로그램 일정

1회기(11/23)

오리엔테이션마흔의 온도

객관적 현실이 아닌 내면의 주관적 현실을 지각하며 내 인생을 조망하다.

2회기(11/30)

잠정 인격이 만들어지다

부모사회문화가 물려준 성격과 유년기에 겪는 상처의 본질을 이해하다.

3회기(12/07)

중간항로에 들어서다

의미 있는 삶으로 가는 여정의 시작마음의 지진과 신경증을 극복하다.

4회기(12/14)

온전한 인간이고 싶다 1

이제 내면을 바라볼 시간투사를 거둬들이다.

5회기(12/21)

온전한 인간이고 싶다 2

이제 내면을 마주할 시간그림자를 끌어안다.

6회기(12/28)

진정한 치유는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개성화 과정외부대상과 동일시하는 상태를 넘어서다.

7회기(01/04)

홀로 서다

누구도 나를 대신해서 내 삶을 책임져줄 수 없다.

8회기(01/11)

나와 나누는 대화

외부적인 현실은 늘 나의 내면 상태의 반영이다.


*준비물: 도서 <내가 누군지도 모른채 마흔이 되었다, 제임스 홀리스 저, 더퀘스트. 2018> 

프로그램 일정

매주 금요일 저녁 7:00~9:30 (한경은)

한경은
  • - 통합예술심리상담연구소 나루 대표
    - 한국사진치료학회 사진심리
    상담사1급
    - 한국연극치료학회 통합예술
    심리지도사1급
    - 한국연극치료학회 연극심리
    지도사1급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사
    - 사진작가(대표작:묵정墨井,
    기억의 가소성)
    - 동덕여대 통합예술치료학과 박사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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