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가지 나의 감정을 다뤄주는 <감정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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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감정관리에 관심이 있는 분 누구나

  • 장소:

    마음치유학교 인사동

  • 일정:

    2019년 01월 08일 부터 2019년 03월 05일 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00~9:30 (이서원)

  • 참여 후원금:

    25만원 (8회기)

  • 참여 후원금 철회:

    1월 5일까지 취소 시 전액철회,
    그 이후로는 철회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감정 때문에 일상이 힘들고, 감정 덕분에 일상이 즐겁습니다. 이러한 감정은 요리와 같습니다. 감정을 잘 알고 요리하면 맛있는 음식이 되지만 모르고 아무렇게나 요리하면 맛없는 음식이 됩니다.

 

감정식당은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여덟 가지 감정을 하나씩 만나 요리하는 법을 배워 맛있는 삶의 음식으로 만드는 식당입니다. 각 감정의 재료들과 레시피를 배워보고 이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팁을 익혀 감정을 즐겁게 활용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움을 드릴 예정입니다.

 

감정식당 주방장: 이서원 (한국분노관리연구소 소장, 말과 마음 사이저자)

감정식당 셰 프: 감정식당 주방에 들어오시는 당신


♣주차별 요리(2/5은 쉽니다.)

1주차(1/8)

불안: 라면, 마음을 갉아먹는 해충

2주차(1/15)

분노: 떡볶이, 마음을 휘젓는 버럭이

3주차(1/22)

수치심: 누드김밥, 마음을 내려앉히는 고리

4주차(1/29)

시기심: 닭발, 마음을 긁어대는 끌쇠

5주차(2/12)

열등감: 무교동낙지, 마음을 화끈거리게 하는 따라쟁이

6주차(2/19)

우울: 신라면, 마음을 울게 하는 인플루엔자

7주차(2/26)

외로움: 짜장면, 마음을 까맣게 태우는 장작

8주차(3/5)

허무: 공갈빵, 마음을 텅 비우는 빗자루

 

8가지 나의 감정을 다뤄주는 <감정식당> 에서는

- 매주 하나의 감정요리법을 배웁니다.

- 너무 양념이 강할 때와 약할 때 감정음식의 맛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배웁니다.

- 적절하게 양념을 하여 맛있는 감정음식을 만드는 원리와 기술을 배웁니다.

- 한 번 익힌 요리법을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원리를 배웁니다.

 

프로그램 일정

매주 화요일 저녁 7:00~9:30 (이서원)

이서원
  • 한국분노관리연구소 소장
    나우리가족상담소 소장
    한국여성아동인권센터 이사
    전국가정폭력상담소 부부상담가
    마음치유시민모임 붕대클럽 대표
    감정식당 대표
    전) 고려사이버대학교 부교수
    전)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상담 외래교수

    <저서>
    말과 마음 사이(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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