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할 말 다하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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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성인 남녀 누구나 15명 내외

  • 장소:

    인사동 마음치유학교

  • 일정:

    2019년 04월 03일 부터 2019년 05월 22일 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00~9:30 (한경은)

  • 신청 금액:

    8회기 25만원

  • 신청 철회:

    3월 30일까지 취소 시 전액철회,
    그 이후로는 철회되지 않습니다.

상대 앞에서는 할 말 못하고, 이불 속에서 하이킥을 날린 적이 있나요?

예스라고 해놓고, 화장실에서 후회한 적은요?

사람들 앞에서 내 얘기를 하려면 얼굴이 붉어진다거나 목소리가 파르르 떨리기도 하나요?

겉으로는 괜찮아도 내 심장은 두근 반 세근 반 튀어나올 것 같기도 하구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나를 표현하고 주장하는 일이 어렵고, 거절하는 일이 너무 힘들다면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일이 꿈만 같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사교적이며 열정적이고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들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을 평가하는 란에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말이 없음, 자기표현과 자기주장을 잘 못함이라고 써있다면 왠지 사회적응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는 인상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를 표현하는 일이 조금 어려울 뿐이지, 사려 깊고, 경쟁적이지 않고, 소란스럽지 않으며, 집요하지 않은 등 긍정적인 면이 더 많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바꾸거나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때로는 우리 자신이 불편하고 답답할 때가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다만 내가 조금 더 편안해지도록 노력해 보려 합니다. 조금만 더 당당하고 조금만 더 뻔뻔스러워질 수 있다면 나는 더 자유로워질 테니까요.

 

이 시간을 통해서 자기이해가 깊어지고, 자신을 긍정하며, 오해했던 나와 화해를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나의 고유한 특성과 힘을 발견하고 받아들이려 합니다. 드디어 쪼그라든 마음에서 탈출할 준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어느 새 웃으면서 할 말을 다 하고 있는, 어디서나 당당한 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분들께 특히 권해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해요.

싫은 소리를 듣거나 욕먹는 게 너무 싫어요.

나도 모르게 자꾸 눈치를 보게 돼요.

특히 내 감정을 표현하기가 힘들어요.

평가 받는 게 무서워요.

이상하게 손해 보는 느낌이 들어요.

거절하는 게 죄책감이 들어요.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것 같아요.

 

♧프로그램 일정

1회기(4/3)

타인을 의식하는 정도가 삶에 미치는 영향

나인 그대로 대담하게 뛰어들기

2회기(4/10)

거절과 자기주장을 못하는 이유

내 안에 갇히거나, 남 안에 갇혀 있다

3회기(4/17)

자기표현의 기술 : 놀기

진정성, 자발성, 창조성 키우기

4회기(4/24)

거절의 기술1 : 거절당하기

비판/비난에 대항하는 둔감성 키우기

5회기(5/1)

거절의 기술2 : 거절하기

거절은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6회기(5/8)

자기주장의 기술 : 대화하기

표현력, 사회적 대담성, 사교성 키우기

7회기(5/15)

서로 다른 두 자아와 잘 지내는 방법

사람은 누구나 가면을 쓰고 산다

8회기(5/22)

나와 세상이 잘 지내는 방법

모조리 보여주는 것과 솔직한 것은 다르다

 

프로그램 일정

매주 수요일 저녁 7:00~9:30 (한경은)

한경은
  • - 통합예술심리상담연구소 나루 대표
    - 한국사진치료학회 사진심리
    상담사1급
    - 한국연극치료학회 통합예술
    심리지도사1급
    - 한국연극치료학회 연극심리
    지도사1급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사
    - 사진작가(대표작:묵정墨井,
    기억의 가소성)
    - 동덕여대 통합예술치료학과 박사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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