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청춘 디딤돌 <후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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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디딤돌이 필요한 2030 누구나 20명 내외

  • 장소:

    인사동 마음치유학교

  • 일정:

    2019년 03월 23일 부터 2019년 03월 23일 까지
    토요일 저녁 6:00~9:00 (한경은)

  • 신청 금액:

    전액 무료입니다. 다만, 출석을 장려하기 위해 약속금 5만원을 납부 받고 있습니다. 수업 출석시 약속금은 전액 돌려드립니다.

  • 신청 철회:

    해당 사항 없음

시험에서 떨어질때 마다 자신감이 추락합니다. 면접에서 몇 번 떨어지다 보니 자꾸 희망도 사그라지는 것 같구요. 다른 사람들은 제 갈 길을 잘만 가는 것 같은데, 과연 나는 밥벌이나 하고 살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나만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아 죄책감에 짓눌리기도 하구요. 그 뿐인가요. 때로는 밥 먹는 것도, 잠 자는 것도 눈치가 보여 마음 편히 먹거나 쉬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친구를 만나봐도, 돌아오는 길이 허무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위로받기는 커녕 비교하는 마음만 커집니다. 괜히 돈만 쓰고, 시간만 허비한 것 같구요.


누가 딱 부러지게 말 좀 해주면 좋겠습니다. “된다, 안된다, 해라, 하지마라” 하고 말이예요. 그런데 사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요. 누구도 내 인생을 책임져 줄 수 없다는 것을요. 미래의 문을 여는 열쇠는 나만 가지고 있다는 것을요.


몇 번의 실패를 인생이 실패한 것이라고 확대 해석하지 마세요. 꼭 실패라고도 할 수 없지만, 때로는 실패를 인정하고 디딤돌 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좋을 때도 있어요. 혹시 내가 다른 사람의 평가에 너무 일희일비하고 있다면, 자신을 믿어주지 않고 스스로를 홀대하고 있는건지도 모습니다. 이 세상 누구도 보장 받은 삶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어느 정도 불안을 안고 살지요.


그러니 나만 뒤쳐지는 것 같다고 여기면서 너무 불안해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설령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이 들면 좀 어떤가요? 그런 마음을 애써 외면하면서 돌진만 하는 건 ‘내 삶’을 사는 일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아요, 나의 감정과 욕구를 알아주세요. 그러면서 내가 진짜로 원하는 걸 차근차근 해나가다 보면, 언젠가 나는 그 무엇이 되어 있을 겁니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고, 격려는 고래를 더 넓은 바다로 나가게 합니다. 내 자신이 그렇게 해주면 됩니다. 그 방법을 함께 나눌게요. 지지와 격려가 필요한 당신을 모십니다.


​♠ 프로그램 일정

1회기

-“칭찬과 인정받고 싶은 건 당연해

칭찬과 인정받기 원하는 자기애적 욕구 이해하기

 

-“열등감은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뜻이야

열등감과 완벽주의는 동전의 양면

 

-“대단한 것들은 보잘 것 없는 데서 시작됐어

열심히 말고 무심히 하기

 

프로그램 일정

토요일 저녁 6:00~9:00 (한경은)

한경은
  • - 통합예술심리상담연구소 나루 대표
    - 한국사진치료학회 사진심리
    상담사1급
    - 한국연극치료학회 통합예술
    심리지도사1급
    - 한국연극치료학회 연극심리
    지도사1급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사
    - 사진작가(대표작:묵정墨井,
    기억의 가소성)
    - 동덕여대 통합예술치료학과 박사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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