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녀의 아픔을 돌보며 지친 부모를 위한 <후원프로그램>

@870x580


  • 대상:

    자녀의 신체 또는 마음의 상처를 돌보며 양육 스트레스로 지친 부모 누구나

  • 장소:

    마음치유학교 부산

  • 일정:

    2019년 05월 19일 부터 2019년 05월 19일 까지
    일요일 오전 10:30~1:00 (박정아)

  • 신청 금액:

    전액 무료입니다. 다만, 출석을 장려하기 위해 약속금 3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수업 출석시 약속금은 전액 돌려드립니다.

  • 신청 철회:

    5월16일까지 취소 시 전액철회,
    그 이후로는 철회되지 않습니다.

자녀의 아픔을 돌보며 지친 부모를 위한: 나도 돌봄이 필요해

자녀의 출생과 양육은 삶의 행복한 출발이며 동시에 조건 없는 희생이 동반됩니다. 이것은 지극히 당연하고도 아름다운 본능이지요.  남다른 아픔이나 갑자기 닥쳐온 몸, 마음의 아픔이 있다면, 남보다 더 많은 인내심과 체력을 발휘해야만 할 것입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출발임에도 놓고 싶을 만큼 몸과 마음이 지쳐갈 때, 끝도 없는 어두운 터널을 나 혼자 지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잠시 멈추어,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자신에게 질문하는 건 어떨까요?


누군가를 돌보기 위해서는 자신의 돌봄이 필요합니다. 자기 돌봄을 위해 지금 이 순간을 접촉하고, 따뜻하게 허용하고, 고요히 머물 수 있다면 우리는 있는 그대로 존재할 수 있으며, 진정한 행복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기꺼이 수용할 때, 자녀를 위한 진정한 돌봄도 깊어질 수 있습니다.  

 

내용

지금-여기 접촉하기

자애로운 마음으로 호흡과 감각 느끼기

자애로운 마음으로 허용하고 머무르기

프로그램 일정

일요일 오전 10:00~12:30 (박정아)

박정아
  • -재활심리학박사(재활심리전공)
    -Diploma of Ayurveda College in India
    (Ayurveda Practitioner)
    -Diploma of Vidya Gulukul in India(Yoga Teacher)
    -AMY, 몸마음챙김 연구소장
    -(사)한국 명상학회 이사
    (명상지도전문가 R급)
    -(사)한국 명상학회 재활명상분과위원장
    -(사)한국 재활심리학회 이사
    -(사)한국 미술심리치료협회 교수위원
    -(전)경남대학교 교수

추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