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라도 괜찮아 <'배달의 민족' 후원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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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공시생, 취업준비생, 경력이 단절된 20~30대 성인 (15명 내외)

  • 장소:

    마음치유학교 인사동

  • 일정:

    2019년 05월 31일 부터 2019년 07월 05일 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30~5:00 (한경은)

  • 신청 금액:

    전액 무료입니다. 다만, 출석을 장려하기 위해 약속금 5만원을 납부 받고 있습니다. 4회 이상 수업 출석시, 약속금은 전액 돌려드립니다.

  • 신청 철회:

    해당사항없음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이 수백 대 일을 넘어섰다고 하지요. 그 경쟁을 뚫어내야만 하는 공시생들의 부담감과 고단함은 가히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자소서 쓰기의 달인이 되었건만 수십 번씩 거듭되는 낙방의 시련을 경험한 취준생들은 몸과 마음이 지치고 자존감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생긴 경력단절 때문에 재취업이 어려워 마음 졸이고 한숨 쉬는 사람들도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긴 마찬가지입니다.

 

불안정한 현실, 불확실한 미래가 힘겹고 두렵습니다. 이걸 계속 하는 게 맞나 싶은 불안과 거듭되는 실패로 인한 좌절감과 열등감도 커집니다. 때로는 다 팽개치고 달아나고 싶을 때도 있지요. 왠지 모르게 화가 불끈 나고 가슴에 울화가 치밀기도 합니다. 그럴 땐 어디 바람이라도 쐬러 가면 좋겠건만 그것도 팔자 좋은 소리지요. 다 시간과 돈이니까요.

 

많이 힘들죠? 지친 몸, 상한 마음을 나 스스로가 헤아려주고, 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할 내적 자원을 함께 찾아보기로 해요. 이상과 현실의 균형감각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할 기회를 가져보세요. 내 인생, 내 삶의 방향성을 점검하며 힘과 용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비슷한 처지에 유사한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면 위로가 되고 힘이 납니다.

 

* 본 프로그램은 진행자의 강의와 통찰로 이끄는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이뤄집니다.

 

 

* 참여자 후기

- 다양한 사람들이 비슷한 고민을 한다는 점에서 공감과 위로를 받으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한 덕분에 내 마음을 알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다양한 접근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내면의 변화를 이룰 수 있게 좋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준비와 배려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큰 지지와 격려 받고 갑니다.

- 공간이 주는 편안함과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들을 배우고 갑니다.

- 단순하게 강의를 듣는 교육이 아니라 공통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공동체적 연대의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인원도 적절하였고 프로그램도 짜임새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내 안의 부정적인 생각과 기운들을 내보내고 긍정적인 생각과 기운들을 북돋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프로그램 세부일정

일정

내용

1회기 (5/31)

나를 힘들게 하는 기대 돌아보기

2회기 (6/7)

내 안에 비판자와 심판자 보내기

3회기 (6/14) 

나의 욕구와 타인의 요구 분리하기

4회기 (6/21) 

부정적인 감정 다루기

5회기 (6/28) 

내 안에 내적 자원 탐색하기

6회기 (7/5)

현실 안에서 내 인생 책임지기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은 현장 상황과 참여자의 특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일정

매주 금요일 오후 2:30~5:00 (한경은)

한경은
  • - 통합예술심리상담연구소 나루 대표
    - 한국사진치료학회 사진심리
    상담사1급
    - 한국연극치료학회 통합예술
    심리지도사1급
    - 한국연극치료학회 연극심리
    지도사1급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사
    - 사진작가(대표작:묵정墨井,
    기억의 가소성)
    - 동덕여대 통합예술치료학과 박사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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