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을 치유하는 몸 자존감 회복 -자기안전감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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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직장이나 가정,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심신안정과 활력회복을 느끼고 싶은 분 15명 내외
    * 최소인원 미달시 폐강됩니다.

  • 장소:

    마음치유학교 인사동

  • 일정:

    2019년 10월 29일 부터 2019년 12월 17일 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00~9:30 (국혜조)

  • 신청 금액:

    28만원 (8회기)

  • 신청 철회:

    10월 26일까지 취소 시 전액철회,
    이후로는 철회되지 않습니다

 

만성피로감 주의 산만함 가정과 일에서 흥미 및 효율성 떨어지신 분들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 소실이 있으신 분들 한숨이 자주 나오시거나 자주 밤에 깨시는 분 땀이 잘 안 나시거나 너무 많이 나시는 분 이갈이 이를 악무는 습관 화장실에서 시간이 걸리시는 분 . 

 

프로그램 이후   안전감을 느끼는 자율신경계가 회복됨으로써 여분의 신체에너지가 삶을 조금 더 활기차게 지낼 수 있게 됩니다 .

 

    

자기 안전감 회복

일상을 살아 가는데 있어서 그리고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인간에게는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는 감정들이 있습니다 가정 및 사회에서 맡은 바 일을 잘 해내야 하는 효능감과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형성을 위한 감정과 본능을 조절할수 있는 조절감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감각과 감정이 잘 발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끼는 자기 안전감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 

 

자기안전감은 신체적 차원에서는 밤이 되면 졸리고 때가 되면 배가 고프고 아침이 되면 눈이 떠지고 익숙한 일을 힘들이지 않고 하는 일상을 쉬이 할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감정적 차원에서는 아침에 일어 나서는 의욕을 느끼고 자기전에는 하루를 마무리했다는 편안함과 쉼이 느껴지고 친구들을 만나면 반갑고 즐겁고 직장에서는 약간의 긴장을 느끼는 이 여러 가지 감정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사라짐을 느낍니다 .

 

자기 안전감이 나의 몸에서 충분히 느껴지지 않으면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데 힘이 듭니다 익숙한 일에 너무 많은 힘을 쓰고 친구를 만나도 즐겁지가 않고 직장과 학업에서도 성과가 노력한 만큼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효능감과 조절감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 지게 됩니다 .

 

삶에서 트라우마를 겪거나 장기간의 극심한 스트레스에 노출되게 되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은 안전감이 떨어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신체적 기준이 몇 개 있습니다 만성피로 낮은 신체에너지 수준 면역계이상 신체화증상 (허리 통증 두통 편두통 ), 천식 기억소실 등이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신체안전감을 회복하는 것을 중점으로 합니다 .

 

트라우마 치유의 첫걸음이 안전감 회복입니다 인생에서 트라우마를 겪지 않고도 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안전하지 않은 사회와 인류의 무한 경쟁 시스템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기에 안점감을 회복할 필요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어떤 이유로 자기 안전감이 떨어졌는지 살펴보고 신체 안정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안전감이 잘 느껴지지시 않고 딱히 그 이유가 생각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프로그램 안에서 충실에 내가 갖고 태어나 온전한 나의 느낌 안전하고 편안한 느낌과 접촉하고 그 느낌에 가능하한 오래 머물러 안점감을 몸이 기억하게 하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일상의 삶을 좀더 편안하고 효율적이고 조절하며 살수 있습니다 .

 

 

*이런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감정조절이 잘 안되거나 감정이 잘 느껴지시지 않는 분

특정 감정에만 몰입해서 계시는 분

눈물이 자주 나시거나 한숨을 자주 쉬시는 분

설사와 변비를 반복하시는 분

등이 자주 시려우신 분

입이 자주 마르시는 분

 


프로그램 일정 (1029~ 1217일 화요일 저녁 7:00~9:30)

1회기(10/29)

오리엔테이션

신체안전감을 떨어뜨리는 원인감각기관 및 자율신경계의 원리를 중심으로 

2회기(11/5)

삶의 자원찾기신체적 차원에서정서적 차원에서 신체안전감 훈련호흡다리와 발이 땅에 닿아 있는 느낌 

3회기(11/12)

신체안전감 훈련척추안전감이 떨어진 이유사건이나 상황에 대해서 살펴보기
(특정 사건이나 상황을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이것을 담고 있는 몸이 견딜수 있는 안전감을 느끼고 훈련합니다. ) 

4회기(11/19)

신체안전감 훈련 머리와 얼굴 

5회기(11/26)

신체안전감 훈련 가슴과 장기 

6회기(12/3)

신체안전감 및 정서적 안정감 연결하기 

7회기(12/10)

정서적 안정감을 바탕으로 안전감이 떨어진 이유사건이나 상황에 대해서 다시 살펴보기 

8회기(12/17)

자기 신체적 정서적 안전감 통합을 통해서 삶의 더 풍부한 자원과 다시 연결하기 

 

* 참가자 후기

- 습관적으로 가슴에 답답함을 느끼고, 그래서 그런지 짜증도 쉽게 내고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면 작은 일이라도 심한 불안함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병원을 가서 검진을 받아봐도 스트레스와 피곤한 상태가 이유인 같다는 답변만 반복적으로 들으며 달라지는 없는 날들을 보내다 홈페이지의 프로그램 소개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8주라는 시간 동안 교육을 받으며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부분들에 변화가 생겼고 불편했던 부분들이 긍정적으로 효과를 있어서 프로그램 참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친절함과 재미있는 진행으로 어렵지 않게 몸이 돌아가는 이치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동안 잘못 알고 있던 것들을 많은 부분 바로 잡을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도움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가을이 되면 쉽게 외로움을 타서 우울함에 징징거리기도 했었는데, 프로그램을 참여했던 이번 가을은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갔습니다. 우울함에 감정 기복이 생기면 회사에서도 짜증을 내기 쉬웠지만 지금은 흘려 보내고 있는 입니다. 딱히 트라우마라고 만한 무거운 경험도 없었고 치유를 목적으로 신청한 아니라 다른 모르겠지만 정서적으로는 분명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좋지 않은 생각을 그것을 받아들일 있도록 배운 것을 쉽게 적용할 있었습니다. 함께 참여한 분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할 있었던 따듯한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훌륭한 수업을 개설해 주셔서 '마음치유학교' 감사합니다!

- 프로그램을 마치며 전보다는 마음이 많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트라우마를 다루는 프로그램임에도 부담없이 편안하게 가르치는 선생님님 모습 덕분에 트라우마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꿀 있게 같습니다. 궁금했던 것들이 많아 쏟아지는 질문에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답변해 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스스로에 대해, 혹시나 겪을 트라우마에 대한 어려움을 줄이면서 나아갈 있는 방법들을 배운 같아 든든한 기분이 듭니다.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트라우마로 묶여있던 에너지가 풀려가며, 경험하고 있었던 심리 상태에 대해 획기적으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놀라웠습니다. 안의 긍정적인 자원을 일깨우고, 수업 내용에 따라 교감/부교감 신경을 활성화시키는 경험들을 직접 체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오는 발걸음이 가벼워지며 건강도 좋아지는 것을 느낄 있었습니다. 신기한 체험들도 재미 있었지만,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들을 실행하며 불편함을 유발하는 과거의 경험들을 받아 들이고 안정감을 다시 찾을 있는 귀중한 시간을 보낼 있었던 가장 변화의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프로그램 일정

국혜조
  • - 몸과 마음 심리상담 센터 소장
    - 소매틱 심리학 (Somatic Psychology) 석사- 신체기반 심리치료
    - 트라우마 치료 전문가 (신체증상 완화 및 신체감각 작업)
    - 꿈 심리상담 전문가
    - 표현예술심리상담사
    - 교육연극 선임연구원 (연극치료 전공)- 서로연극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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