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SNS 소통의 시대 살아가기: 댓글 상처 치유 <후원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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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SNS 소통의 시대를 살아가며 댓글 상처로인한 치유의 시간과 대처법을 알고 싶은 성인 남녀 누구나

  • 장소:

    마음치유학교 부산

  • 일정:

    2020년 01월 18일 부터 2020년 01월 18일 까지
    토요일  3:00~ 6:00 (신희정)

  • 신청 금액:

    전액 무료입니다. 다만, 출석을 장려하기 위해 약속금 3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수업 출석시 약속금은 전액 돌려드립니다.

  • 신청 철회:

    1월 15일까지 취소 시 전액철회,
    그 이후로는 철회되지 않습니다.

SNS에서 맛집이나 취미생활을 공유하거나,

책이나 영화 감상평처럼 개인의 생각을 정리해본 적 있으신가요?

 

누군가의 SNS에 댓글을 달며 내가 다녀간 흔적을 남기기도 하고 개인의 일상을 정리하는 기록을 타인을 초청해서 공유하기도 합니다. SNS 라는 세상에서 우리는 쉽게 좋은 정보를 찾기도 하고, 다양한 이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간접체험을 하며 살아갑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 누구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익명의 가면 뒤에 숨어 욕설과 비난의 댓글로 상처 주는 이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SNS 라는 새로운 환경도 알아야 하지만, 뒷담화라는 변하지 않는 인간의 속성도 알아야 합니다. 개인의 기록으로 한정하지 않고 공유하고자 하는 SNS 소통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수많은 악플러들의 뒷담화 습성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이겨 나아 갈 것인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내 게시물에 비난의 글(악성댓글)을 쓴 누군가에게 화가 난 적이 있다.

- 공개적인 SNS에서 무례한 댓글을 적는 타인으로 인해 당황해본 적이 있다.

  예시) “요즘도 남편/아내 와 자주 싸워?”, “피부과 다니더니 피부가 좋아졌네”, “또 일 그만뒀어?” ...

- SNS에서 크고 작은 상처를 받아본 적이 있다.

- SNS 업로드를 하지 않으면 초조하다.

- SNS 속의 친구가 더 편하고 공감을 잘 해준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

- 공부 또는 무언가의 목표가 생겼을 때 SNS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한 적이 있다.

(SNS다이어트)

- SNS 팔로우 친구는 많지만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친구는 몇 명 없다고 느껴진다.

- 온라인상의 잘못된 정보로 불편한 적이 있다.

- ‘뒷담화’라는 인간의 속성에 대해 알고 싶다.

 

 

 

프로그램 일정

토요일  3:00~ 6:00 (신희정)

신희정
  • - 여성가족부 공인 청소년 상담사 1급
    - 한국심리학회 공인 상담심리사 (No.1091호)
    - 성교육 상담 전문가
    - 전) 삼성전자 구미 전문상담사
    - 전) 국방부 병영생활전문 상담관
    - 전)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지원센터 상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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